한기총의 구원파 교리비판 5 -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Author : KLEF -관리자- / Date : 2014. 5. 28. 19:32 / Category : About US/오해와 진실

한기총 자료집에 나타난 구원파 교리 비판에 대한 본 교단의 입장



 본 교단에서는 2007년 10월에 발간된 <이단 사이비 연구 종합자료 Ⅱ> 를 통해 구원파를 이단으로 정죄한 내용에 대해 짚어보면서 본 교단의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1) 깨달음을 통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2) 회계를 계속하는 것은 구원받지 못한 증거라고 한다

(3) 죄인이라고 고백하면 지옥으로 간다고 한다

(4) 하나님을 인격이 아닌 영이라고 한다

(5)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5)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위험한 지구>, <임박한 대환란>, <세계정부와 666>, <인류파멸의 징조>등의 책을 통하여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전파하면서 금세기(20세기를 말함 - 편집자주) 내에 종말이 올 것 같은 공포감을 조성하고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재림 때 휴거될 수 없고, 소위 7년 대환란을 겪어야 하는 것처럼 믿게 하고 있다. 또 구원의 수가 차야 신부인 교회가 완성되어 휴거된다고 한다. (권신찬, <위험한 지구>, p.27-31) - (<제Ⅱ집>, p.22-23)



 세상 끝 날에 대해서는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대로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본 교단에서는 믿음으로 구원받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기 위한 구원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임을 말하기 위해 ‘세상 끝’을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본 교단에서는‘세상 끝’에 대해 성경에 나와 있는 사실만을 언급한다. 마태복음 뒷부분이나, 구약 성경의 소 선지서의 내용은 대부분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에는 마지막 날, 지금 이 시대를 포함해서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그리고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한 것 등등 모든 것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제Ⅱ집> 책자에서는 본 교단에서 발행했다고 하는 책자 이름들을 나열했을 뿐 그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없이 본 교단이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전파하고 있다고 하면서 구원파에 들어오지 않으면 휴거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는 일방적인 비방을 싣고 있다. 본 교단에서는 종말과 심판에 대해서는 전하고 있지만, 분명한 것은 구원파 교회에 들어오지 않으면 공중 재림 때 휴거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한 바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당시에 금기시된 종말에 대한 내용을 전함으로 생겨난 본 교단에 대한 왜곡된 오해로 추정된다.


 이러한 주장은 한 교파를 이단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설득력 있는 방법이다. 수많은 사이비 종교 집단에서 자신들만 휴거된다는 주장을 함으로써 사회에 물의를 일으켰던 사건들을 떠올려볼 때, 자신들의 교단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내세우는 것은 이단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따라서 위와 같은 주장을 구원파 교리에 포함시킨 것으로 보이나, 본 교단에서는 이러한 주장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구원받는 사람의 숫자를 언급한 것도 본 교단의 설교가 아닌 것을 다른 구원파 계열을 본 교단과 싸잡아서 비판한 경우인데, 이 또한 악의적이고 왜곡된 비방이 아닐 수 없다. 구원파를 비판할 때 구원파에 3계열이 있다고 밝혔으니 그 계열을 분명히 적시해 주기 바란다.



- 사도행전 강해, 1999년 9월 18일

 요한계시록 7장에 어느 지파 중에 일만 이천, 어느 지파 중에 일만 이천, 합 십사만 사천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4장에 가서 또 하나님께서 십사만 사천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십니다. 그러한 내용은 “이스라엘인 중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계 7:4 참조) 그런데 기독교인들이나 성경을 알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성경을 연구하다가 그것이 자기네들이라고 자부함으로써 실족해 버린 사람도 상당히 세상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들이 십사만 사천이래요. 그러나 성경은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라고 말합니다. 성경은“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라는 말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습니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고 난 뒤에 이스라엘 회개 기간이 또 주어집니다. 이방인은 한 사람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답은 4절입니다. 어느 나라 어느 성씨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느 단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느 종교 단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느 교파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것을 너무 주장하다 보니까, 여호와 증인들은 자기들이래요. 또 어떤 집단은 또 자기들이래요. 혹시 여기에서 공부하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하면 참 비참한 거예요. 여기는 관여할 문제가 아니고 근처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유대인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구원파’교인들 중에‘십사만 사천’속에 구원파 교인만 들어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며 그렇게 전하는 전도인도 없다.



출처 :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독교복음침례회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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