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Author : KLEF -관리자- / Date : 2014. 6. 10. 16:51 / Category : About US/오해와 진실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구원파에 대한 일반적 오해와 본 교단의 설교를 통해 본 진실



(1)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2) 극단적인 세대주의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3) 구원파만 휴거된다고 한다?



(1) 급박한 시한부적 종말론을 주장한다?


 세상 끝 날에 대해서는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신 예수님 말씀대로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그런데 한국 교회에서는 ‘세상 끝’을 이야기하면 이단으로 취급한다. ‘세상 끝’에 관해서는 성경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다. 마태복음 24장부터 27장 끝까지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세상 끝’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제자들이 예수께 자꾸 세상 끝에 대해 묻는 내용이 마태복음 뒷부분에 나온다. 또 마가, 누가, 요한복음에도 ‘세상 끝’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세상 끝’에 대한 이야기를 싫어한다. ‘세상 끝’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본 교단에 대해서 ‘극단적 세대주의다,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다.’하며 비방하는 것이다. 믿음으로 구원받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기 위한 구원은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임을 말하기 위해 세상 끝을 언급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본 교단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모두 성경에 나와 있는 사실이다. 마태복음이나, 구약 성경의 소선지서는 거의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에는 마지막 날, 지금 이 시대를 포함해서 예수님 오시는 그날까지, 그리고 이스라엘의 멸망 등등 모든 것이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하기수양회 강연, 1999년 7월 25일 


제가 몇 주 전에 어느 신문을 보다가 혼자 껄껄 웃었습니다. 뭐 노스트라다무스인가 한 사람이 써 놓은 글을 보면 세상 종말이 이번 팔월 달 안쪽에 온대요. 그리고 프랑스의 유명한 어떤 점성가는 7월 며칠쯤 되면 세계가 마지막 어느 위성하고 부딪쳐서 깨진다고 했대요. 별별 잡다한 이야기들이 다 기록되어 있어요. 과학적으로 뭐 지구가 어디하고 일직선이 되느니 뭐 별 소리들이 다 있는데, 세계 사이비 종교 앞잡이들은 그것을 잘 이용해서 하필이면 예수 재림과 같이 부딪쳐서 같이 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늦었습니다. 만약 7월 달, 8월 달에 세계 종말이 온다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재림은 벌써 지나가 버렸습니다. 다 틀려먹은 것입니다. 그러나 요행히 그런 거짓말하고는 맞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그렇게 오시지 않습니다.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 24:36) 한, 그 한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인자가 세상에 올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연도 측정은 틀리는 것이 많습니다. 다만 기독교인들이 그분께서 오심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면, 그 소망을 돈독히 하고 우리가 이땅 위에 어떻게 살아야 될까 하는 자세가 꼭 필요합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그러한 자세가 먼저 주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이 세상에 “복스러운 소망”(딛 2:3) 을 안고 살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사도들은 이 기록된 성경을 몸소 겪어가면서 기록해 주었습니다. 


출처 :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독교복음침례회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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