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론에 대한 오해와 진실

Author : KLEF -관리자- / Date : 2014.06.11 10:46 / Category : About US/오해와 진실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구원파에 대한 일반적 오해와 본 교단의 설교를 통해 본 진실



(1) 워치만 니(Watchman Nee)의 영향을 받은 3분설지지.

(2) 인간의 전적 부패를 믿으나 타락은 인간의 영에만 영향 미침... 인간의 영성 강조


 본 교단을 비판하는 내용 중에, 본 교단의 인간론에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없이 그저 워치만 니의 영향으로 3분설을 지지한다, 인간의 영성을 강조한다는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지방교회와 영지주의와 같은 그룹으로 엮으려는 악의적인 의도를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본 교단은 영지주의도 지방교회도 아닌 오직 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죄에 대해서만 믿고 있음을 밝힌다. 다시 말하면 한 사람 아담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는 죄인이 되었고, 전 인류는 그 죄성이 원인이 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죄를 저지르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이 가진 원죄와 자범죄에 대하여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믿는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자기 형상과 자기 모양대로 만드셨고(창 1:26-27), 죄인으로 창조하지 않으셨다. 영과·혼과·육으로 이루어진 인간에게 하나님 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전 3:11).


 그러나 원수 사단이 하나님이 먹지 말라 명하신 선악과를 사람으로 하여금 먹게 했을 때,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사단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그래서 직접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뿐만 아니라 그 피를 이어받아 태어난 모든 사람이 아담으로부터 유전된 죄성을 가진 죄인이 되었다. 베드로는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벧전1:18)이라고 말했다. 결국 아담의 죄로 인해서 죄의 법칙이 사람의 마음에 뿌리를 박게 된 것이다. 그 당시 모든 인류의 생명은 아담의 허리 속에 있었다(히 7:10). 그래서 모든 인류가 자기의 의지와 는 상관없이 아담의 허리 속에서 선악과 먹는 일에 동참하는 존재가 되고 말았다.



- 데살로니가서 강해 (LA), 2001년 1월 7일


 데살로니가인에게 보낸 이 편지가 오늘 우리들에게는 어떠한가. 말하자면 데살로니가 사람들이 그때 복음을 받을 때는 분명하게 어떤 입장에 있었느냐. 바울은 데살로니가 사람들을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지적을 해 주었습니다.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 없게 보전되길 원한다” 너희의 온 영이 있다, 혼이 있다, 그 다음 몸이 있다. 그것을 지적해 주었습니다. 영혼. 그것이 무어냐, 말하자면 사람은 세 등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나누어서. 이 보이는 이 껍질, 이 육체. 육체,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귀가 있고 머리가 있고 한 이 육체가 있고 그 속에 혼이 있습니다. 흔히들 그 말 합니다. 누가 잘못된 소리한다든지 기분 나쁘게 하면 “너 혼내준다” 혼내준다는 말은 우리가 쉽게 쓰지만 그것은 죽여 버린다 그 말입니다. 혼을 빼버린다 그 말입니다. 혼을 빼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죽는 거지요. 혼 속에 뭐가 들었냐 하면 영이 들어있습니다. 그 영혼이 몸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것 말고 또 다른 육체가 어떠냐? 느끼고 감정이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또 사랑을 하고. 이것은 전부 혼에 속해있습니다. 그러면 그 속에 뭐가 있느냐. 영이 있습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 고. 그 영, 영은,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입니다. 인간이 아주 고귀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바울이 이 편지를 할 때에는 데살로니가 지방에 있는 사람들의 육과 혼과 영, 이 모두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혼에게만 작용해서 그들의 감정과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애정과 그것만 불러일으켜서 편지를 보낸 것이 아니라 바울이 육신이 맞부딪혀서 데살로니가 사람들과 직접 대면한 내용입니다.



출처 : 구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독교복음침례회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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